영화배우 샘 록웰,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헨리 카빌이 영화 '아가일'의 홍보를 위해 국내에 내한했습니다. 그중 한국을 월드투어의 시작으로 알렸으며, 영화 '킹스맨' 시리즈로 유명한 매튜 본 감독의 신작 '아가일'의 국내 개봉일은 2024년 2월 7일로 확정되었다. 영화를 보러 가기 전에 출연진, 등장인물, 줄거리 등의 정보를 확인해 보자

<아가일> 국내 개봉 및 내한

국내에서 많은 화제가 되고 있는 만큼 영화 아가일의 국내 개봉일과 내한 일정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매튜 본 감독은 아쉽게도 참석하지 못했지만 주연 배우들이 17일 한국에 입국하여 일정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국내 개봉일
영화 아가일의 국내 개봉일은 2024년 2월 7일로 확정되었으며, 많은 기대와 관심 속에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인기가 많은 '킹스맨'의 후속작으로 화제가 되고 있으며 헨리 카빌, 샘 록웰, 달라스 하워드, 두아 리파 등의 주연배우의 연기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내한
영화 아가일의 주연 배우인 샘 록웰,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헨리 카빌은 지난 17일 한국을 방문하여 각종 행사에서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편 영화 아가일의 매튜 본 감독은 건강문제로 인해 내한일정을 취소하며 직접 자필 편지로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의 편지엔 한국은 항상 영감을 주는 나라라서 방문하기를 몹시 고대했으며 주연 배우들이 너무 부럽다, 하지만 갑자기 건강에 문제가 생겨 외국으로 여행을 하지 말라는 권고를 들어 너무 실망스럽다고 전했습니다.
<아가일> 영화 정보


영화 '아가일'은 국내에서도 인기가 많은 '킹스맨' 시리즈의 매튜 본 감독의 신작으로, 엘리 콘웨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액션 영화이다. 예고편만으로도 매튜 본 감독의 스타일리쉬한 연출이 눈에 확 띄며 시원스런 액션 장면이 가득한 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러닝타임은 139분으로 긴 편이며 유니버셜 픽쳐스가 배급을 맡았다.
또한 헨리 카빌과 샘 록웰의 인터뷰에 따르면 탭 댄스를 정말 열심히 배웠다고 하여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출연진 및 등장인물
국내에서도 인기가 많은 매튜 본 감독의 후속작으로 많은 기대 속에 있으며, 거물급 출연진들의 등장으로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 에이전트 아가일 역의 헨리 카빌
아가일 영화의 주인공으로 첩보원이다.
- 엘리 콘웨이 역의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작중 유명 스파이 소설 '아가일 시리즈'의 작가로, 반려묘 알피를 데리고 다닌다.
- 에이든 역의 샘 록웰
엘리 콘웨이의 파트너로 갑자기 등장하는 스파이다.
- 르그랑지 역의 두아 리파
아가일 영화 속 메인 빌런으로, 아가일과는 적이지만 치명적인 관계이다.
이외에도 사무엘 L. 잭슨, 존 시나, 아리아나 데보스, 캐서린 오하라, 브라이언 크랜스톤 등의 배우가 등장한다.
줄거리


내가 쓴 베스트셀러 스파이 소설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현실감 넘치는 스파이 세계를 구현한 책 ‘아가일’로 엄청난 성공을 거둔 베스트셀러 작가 ‘엘리’.
소설의 마지막 권을 앞둔 그녀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 수많은 적들에게 둘러 쌓이고 그녀 앞에 갑자기 추레한 행색의 현실 스파이 '에이든'이 나타나 그녀를 구해준다.
그는 그녀의 소설 ‘아가일’ 속 사건이 현실이 되었고 그로 인해 엘리가 전 세계 스파이들의 표적이 되었다고 말한다. 자신을 쫓는 전 세계의 스파이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엘리는 소설의 다음 챕터를 쓰고 그 안의 단서를 바탕으로 현실의 레전드 요원 아가일을 찾아야만 한다!
예고편
영화 아가일의 티저 및 1차 예고편이 공식 유튜브에서 공개되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B4KlHLcRMk
https://www.youtube.com/watch?v=CASvEXDk7HI&t=2s
영화 아가일의 2월 7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1차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러닝 타임이 긴 만큼 영화를 즐기러 가기 전에 확인해 보고 가는 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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